헨델 에일스퍼드 소품집 — 푸가
Aylesford Pieces – Fuga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은 독일에서 태어나 영국 런던에서 활동한 바로크 작곡가로, 오라토리오 「메시아」와 관현악 모음곡 「수상 음악」으로 유명합니다. 오페라와 오라토리오뿐 아니라 하프시코드를 위한 모음곡과 소품도 많이 남겼습니다.
「에일스퍼드 소품집」은 헨델의 후원자 찰스 제넨스가 모은 필사본이 에일스퍼드 백작 가문에 전해진 데서 이름이 붙은 건반 소품 모음입니다. 이 푸가는 길지 않은 주제가 성부를 옮겨 다니며 이어지는 소박한 곡으로, 푸가의 짜임을 처음 익히기에 알맞습니다.
푸가는 하나의 주제가 여러 성부에서 차례로 나타나며 얽히는 곡입니다. 먼저 주제가 어디서 나오는지 악보에 표시해 두고, 성부를 둘씩 짝지어 따로 연습해 보세요. 주제가 나올 때마다 그 성부를 살짝 또렷하게 내면 복잡한 짜임 속에서도 흐름이 잘 들립니다.
출처와 라이선스
원본: Edition Schott 1930악보 자료: https://www.mutopiaproject.org/cgibin/piece-info.cgi?id=153
라이선스: Public Domain · SunoScore가 출처 원본 악보로 다시 조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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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음원도 악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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