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님 (니케아)
Nicaea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님」은 영국의 레지널드 히버 주교가 쓴 가사에 존 베이컨 다익스가 곡조 니케아(Nicaea)를 붙인 찬송입니다. 곡조 이름은 삼위일체 교리를 정립한 니케아 공의회에서 따온 것으로, 삼위일체 주일에 즐겨 불립니다.
첫 소절 「거룩 거룩 거룩」이 화음의 음을 따라 차근차근 올라가며 장엄한 찬양의 분위기를 엽니다. 넉넉하고 당당한 장조 화성이 곡 전체를 감싸 예배의 시작을 여는 찬송으로도 자주 쓰입니다.
첫 세 음은 각각 또렷하게 내되 서로 끊어지지 않도록 이어 주세요. 화성이 풍성한 곡이므로 각 성부가 자기 음을 정확히 지키면 합창 전체의 울림이 크게 좋아집니다.
출처와 라이선스
원본: www.cyberhymnal.org악보 자료: https://www.mutopiaproject.org/cgibin/piece-info.cgi?id=1284
라이선스: Public Domain · SunoScore가 MuseScore로 다시 조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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