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요 목동 아가씨 (기타)
Il Pleut, Il Pleut, Bergère
「일 플뢰, 일 플뢰, 베르제르(비가 와요, 목동 아가씨)」는 18세기 프랑스 혁명기의 시인 파브르 데글랑틴이 가사를 쓴 노래로, 비가 오니 양 떼를 몰고 서둘러 돌아가자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지금도 아이들이 즐겨 부르는 노래입니다.
호레츠키의 기타 편곡은 6/8박자의 흔들리는 리듬을 살려, 목동이 양 떼를 몰고 걸어가는 듯한 정겨운 분위기를 냅니다. 선율이 짧고 반복이 많아 금세 익힐 수 있습니다.
6/8박자는 여섯 박을 하나씩 세기보다 크게 두 박으로 느끼는 것이 좋습니다. 첫 박에 살짝 무게를 두고 나머지는 가볍게 이어 가면 곡의 흔들림이 살아납니다. 선율 위주로 노래하듯 연주하고 베이스는 한 걸음 물러서게 하세요.
출처와 라이선스
원본: Boije collection #268악보 자료: https://www.mutopiaproject.org/cgibin/piece-info.cgi?id=1141
라이선스: Public Domain · SunoScore가 출처 원본 악보로 다시 조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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