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Op.102-3

Lieder ohne Worte Op.102 No.3

작곡
펠릭스 멘델스존 (1809–1847)
조성
다장조 C major
박자
6/8
난이도
중급
악기
피아노
쪽수
2쪽
무언가 Op.102-3 악보 첫 쪽 미리보기
첫 쪽 미리보기 · 전체 2쪽은 PDF로 받을 수 있습니다
연습 재생 — 회원은 이 곡을 브라우저에서 바로 들으며 빠르기(50~150%)와 마디 구간 반복으로 연습하고, 내 악보함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 무료 회원가입

펠릭스 멘델스존은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이자 지휘자로, 잊혀 가던 바흐의 「마태 수난곡」을 다시 무대에 올린 인물이기도 합니다. 피아노 소품집 「무언가(가사 없는 노래)」는 가정 음악의 고전이 되었습니다.

「무언가」 Op.102는 멘델스존이 세상을 떠난 뒤 출판된 마지막 무언가 묶음입니다. 3번은 가볍게 튀는 스타카토 화음으로 이루어진 짧고 경쾌한 곡으로, 아이들을 위해 썼다는 이야기와 함께 「어린이 곡」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립니다.

이런 성격 소품은 선율을 노래하듯 이어 가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오른손 선율은 조금 크게, 왼손 반주는 한 단계 작게 쳐서 소리의 층을 나누어 보세요. 페달은 화성이 바뀌는 곳마다 바꾸고, 프레이즈 끝은 숨을 쉬듯 살짝 여유를 두면 곡의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출처와 라이선스

원본: Breitkopf & Hartel, Leipzig
악보 자료: https://www.mutopiaproject.org/cgibin/piece-info.cgi?id=589
라이선스: Public Domain · SunoScore가 출처 원본 악보로 다시 조판했습니다.
좋아하는 곡의 음원이 있다면 직접 악보로 만들어 보세요. 음원이나 MIDI를 올리면 악보 PDF와 MIDI로 바꿔 드립니다.
내 음원도 악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