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라 바야데르」 2막
La Bayadère, Act II
루트비히 밍쿠스는 빈에서 태어나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황실 극장의 발레 작곡가로 오래 일한 작곡가입니다. 안무가 마리우스 프티파와 손잡고 「돈키호테」 「라 바야데르」 같은 발레를 만들어, 지금도 고전 발레 무대에서 자주 공연됩니다.
「라 바야데르」는 밍쿠스가 곡을 쓰고 마리우스 프티파가 안무해 1877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초연한 발레로, 인도의 사원 무희 니키야의 비극적인 사랑을 그립니다. 이 악보는 2막 음악을 로랑스 사르댕이 피아노 독주로 새로 편곡한 것으로, 라장조, 8분의 6박자의 83마디입니다.
오페라를 피아노로 옮긴 악보는 노래 선율과 관현악 반주를 두 손에 함께 담고 있습니다. 먼저 노래 선율이 어느 성부에 있는지 찾아 표시해 두고, 그 선율을 가수가 부르듯 또렷하게 살리면서 반주 음형은 한 단계 여리게 쳐 보세요. 장면의 가사와 줄거리를 알고 치면 빠르기와 셈여림을 정하기 훨씬 쉬워집니다.
출처와 라이선스
원본: New arrangement악보 자료: https://www.mutopiaproject.org/cgibin/piece-info.cgi?id=892
라이선스: Public Domain · SunoScore가 출처 원본 악보로 다시 조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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