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가 사장조 (미완성 단편) K.375g

Fugue Fragment Anh. 41 (375g)

작곡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1756–1791)
조성
사장조 G major
박자
4/4
난이도
중급
악기
피아노
쪽수
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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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는 잘츠부르크에서 태어나 빈에서 활동한 고전주의 작곡가입니다. 맑고 균형 잡힌 선율과 정교한 형식으로 오페라·교향곡·피아노곡 모든 분야에 걸작을 남겼습니다.

푸가 사장조 K.375g(Anh. 41)는 모차르트가 쓰다가 멈춘 푸가 단편으로, 자필 악보에는 27마디까지만 남아 있습니다. 모차르트는 바흐와 헨델의 푸가에 깊은 관심을 갖고 여러 푸가를 시도했는데, 이 곡도 그런 대위법 공부의 흔적을 보여 줍니다. 악보는 끝맺지 않은 원본 그대로이며, 음을 덧붙이지 않았습니다.

푸가와 카논은 하나의 주제가 여러 성부에서 차례로 나타나며 얽히는 곡입니다. 먼저 주제가 어디서 나오는지 악보에 표시해 두고, 성부를 둘씩 짝지어 따로 연습해 보세요. 주제가 나올 때마다 그 성부를 살짝 또렷하게 내면 복잡한 짜임 속에서도 흐름이 잘 들립니다.

출처와 라이선스

원본: Autograph
악보 자료: https://www.mutopiaproject.org/cgibin/piece-info.cgi?id=447
라이선스: Public Domain · SunoScore가 출처 원본 악보로 다시 조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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