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도
Rondo
이그나츠 요제프 플레옐은 하이든의 제자였던 오스트리아 출신 작곡가로, 훗날 파리에서 피아노 회사 플레옐을 세웠습니다. 쇼팽이 즐겨 친 피아노가 바로 이 회사의 악기였습니다.
플레옐의 이 론도는 고전주의 시대 가정에서 즐겨 연주된 건반 소품으로, 밝은 주제가 여러 번 되돌아오는 론도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짧고 단정해 고전 양식의 기초를 익히기에 알맞은 곡입니다.
소나티네는 소나타 형식을 작고 쉽게 줄인 곡으로, 고전 양식의 기초를 익히기에 좋습니다. 오른손 선율은 레가토로 매끄럽게, 왼손의 알베르티 베이스는 작고 고르게 치는 것이 요령입니다. 스타카토와 레가토, 크고 작은 소리의 대비를 악보대로 또렷하게 살려 보세요.
출처와 라이선스
원본: Unknown, late 19th Century악보 자료: https://www.mutopiaproject.org/cgibin/piece-info.cgi?id=191
라이선스: Public Domain · SunoScore가 출처 원본 악보로 다시 조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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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음원도 악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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