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카이 성악 교본 1과: 온음계
Lesson I: The Diatonic Scale
니콜라 바카이는 이탈리아의 작곡가이자 성악 교사로, 오페라를 쓰는 한편 런던과 파리에서 노래를 가르쳤습니다. 1832년에 펴낸 「실용 이탈리아 가창법」은 지금도 성악 입문 교재로 널리 쓰입니다.
바카이의 「실용 이탈리아 가창법」은 메타스타지오의 짧은 시에 곡을 붙여, 노래를 부르면서 자연스럽게 이탈리아어 발음과 발성을 익히도록 짠 교본입니다. 1과 「온음계」는 음계를 한 음씩 오르내리며 정확한 음정과 고른 소리를 다지는 16마디 곡입니다. 이 악보는 1894년 뉴욕 G. 시르머 판의 알토·바리톤용(가장조)을 옮긴 것입니다.
성악 연습곡은 가사 없이 모음이나 계이름으로 부르며 호흡과 음정을 다지는 곡입니다. 피아노로 반주를 먼저 익혀 두고, 노래 선율은 한 프레이즈씩 끊어 숨 쉴 자리를 정한 뒤 이어 불러 보세요. 피아노만으로 칠 때는 노래 선율을 오른손 맨 위 성부로 살리면 좋은 독주곡이 됩니다.
출처와 라이선스
원본: Practical Vocal Method for Alto, Baritone / New York: G. Schirmer, 1894. (IMSLP38823-PMLP85474)악보 자료: https://www.mutopiaproject.org/cgibin/piece-info.cgi?id=2245
라이선스: Public Domain · SunoScore가 출처 원본 악보로 다시 조판했습니다.
좋아하는 곡의 음원이 있다면 직접 악보로 만들어 보세요. 음원이나 MIDI를 올리면 악보 PDF와 MIDI로 바꿔 드립니다.
내 음원도 악보로
내 음원도 악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