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별처럼 빛나는 (비 쇤 로이히테트)
Wie schön leuchtet der Morgenstern
필리프 니콜라이는 16세기 독일의 루터교 목사로, 1599년 전염병이 돌던 시기에 위로의 글과 함께 이 코랄의 가사와 선율을 펴냈습니다. 같은 해 펴낸 「눈을 뜨라, 소리가 들린다」와 함께 「코랄의 왕과 여왕」으로 불립니다.
바흐는 이 선율을 바탕으로 같은 이름의 칸타타 BWV 1을 썼습니다. 선율은 넓게 펼쳐지며 아침 별처럼 밝게 빛나는 기쁨을 노래하고, 독일 루터교회에서는 주현절 찬송으로 사랑받습니다.
네 성부 찬송가 악보는 피아노로 칠 때 오른손이 소프라노와 알토를, 왼손이 테너와 베이스를 맡습니다. 먼저 소프라노 선율만 따로 익혀 노래할 수 있게 한 뒤 네 성부를 합치면 화음이 고르게 울립니다.
출처와 라이선스
원본: www.cyberhymnal.org악보 자료: https://www.mutopiaproject.org/cgibin/piece-info.cgi?id=1304
라이선스: Public Domain · SunoScore가 출처 원본 악보로 다시 조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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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음원도 악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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