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뉴에트 사장조 BWV Anh.114 (기타)
Menuet in G, BWV Anh.114 (guitar)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는 바로크 음악을 집대성한 독일의 작곡가이자 오르가니스트로, 「음악의 아버지」로 불립니다. 교회 음악과 건반 음악 모두에서 대위법의 정점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 미뉴에트는 바흐 가족이 집에서 연주하던 곡을 모은 「안나 막달레나 바흐를 위한 음악 수첩」(1725년)에 실린 곡으로, 오랫동안 바흐의 작품으로 알려졌으나 오늘날에는 드레스덴의 오르가니스트 크리스티안 페촐트의 작품으로 봅니다. 이 악보는 피아노곡을 클래식 기타 독주로 옮긴 판으로, 사장조, 4분의 3박자의 32마디입니다.
기타 곡은 오른손 손가락(p·i·m·a)의 배분을 일정하게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왼손 운지를 정확히 잡는 데 집중해 느리게 치고, 화음이 바뀌는 곳에서 손가락이 미리 움직이도록 연습해 보세요. 베이스음은 조금 또렷하게, 반주 음형은 고르게 울리게 하면 곡이 살아납니다.
출처와 라이선스
원본: Mutopia악보 자료: https://www.mutopiaproject.org/cgibin/piece-info.cgi?id=695
라이선스: Public Domain · SunoScore가 출처 원본 악보로 다시 조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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