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 (부르크뮐러 25개의 연습곡 18번)
25 Études faciles et progressives Op.100 No.18 "Inquiétude"
요한 프리드리히 부르크뮐러는 독일에서 태어나 파리에서 활동한 작곡가로, 피아노 학습자를 위한 연습곡으로 오늘날까지 이름을 남겼습니다. 「25개의 쉽고 점진적인 연습곡」 Op.100은 곡마다 제목이 붙어 있어 기술과 함께 표현을 배우기 좋은 교재로 꼽힙니다.
18번 「불안」는 마단조의 짧게 끊어지는 음형이 두근거리는 불안한 마음을 그립니다. 양손이 쉼표를 사이에 두고 주고받는 짜임이 긴장감을 만듭니다.
쉼표를 정확히 지켜야 불안한 숨결이 살아납니다. 두 음 묶음은 처음 음에 무게를 두고 손목을 들어 떼는 동작을 일정하게 반복하는 연습을 해 보세요.
출처와 라이선스
원본: Collection Litolff, 19th Century악보 자료: https://www.mutopiaproject.org/cgibin/piece-info.cgi?id=230
라이선스: Public Domain · SunoScore가 출처 원본 악보로 다시 조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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