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조기여 영원하라
The Stars and Stripes Forever
존 필립 수자는 「행진곡의 왕」으로 불리는 미국의 작곡가이자 군악대 지휘자입니다. 「성조기여 영원하라」는 1896년 무렵 쓴 곡으로, 뒤에 미국 의회가 공식 국가 행진곡으로 지정했습니다.
힘찬 도입부에 이어 씩씩한 주제들이 차례로 나오고, 마지막 트리오에서는 유명한 피콜로 선율이 화려하게 장식됩니다. 피아노 편곡판에서도 이 장식 선율과 묵직한 선율이 함께 울리도록 짜여 있습니다.
행진곡은 처음부터 끝까지 일정한 걸음을 지키는 것이 생명입니다. 왼손의 베이스와 화음을 정확한 박자로 짚고, 오른손의 장식 음형은 빠르기에 쫓기지 않도록 따로 연습해 두세요. 큰 소리가 많지만 거칠어지지 않게 손목의 힘을 빼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와 라이선스
원본: Cincinnati: The John Church Company, 1897악보 자료: https://www.mutopiaproject.org/cgibin/piece-info.cgi?id=626
라이선스: Public Domain · SunoScore가 출처 원본 악보로 다시 조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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