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BWV 269
Aus meines Herzens Grunde BWV 269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는 바로크 음악을 집대성한 독일의 작곡가이자 오르가니스트로, 「음악의 아버지」로 불립니다. 교회 음악과 건반 음악 모두에서 대위법의 정점을 보여 주었습니다.
BWV 269는 바흐가 남긴 4성부 코랄 가운데 하나로, 아들 카를 필리프 에마누엘 바흐와 제자 키른베르거가 엮어 펴낸 코랄집에서 첫 번째 곡으로 실렸습니다. 아침에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는 찬송시에 붙인 곡으로, 네 성부가 단정하게 어우러집니다.
코랄과 종교 가곡은 성부 하나하나가 노래처럼 이어지도록 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손가락을 바꿔 짚어 소리를 끊지 않고 연결하고, 각 줄의 끝(페르마타)에서는 숨을 쉬듯 잠시 머물러 보세요. 선율만 따로 노래하거나 성부별로 나누어 연습하면 화성의 흐름이 또렷하게 들립니다.
출처와 라이선스
원본: Editions de J.P Kimberger - C.P.E Bach악보 자료: https://www.mutopiaproject.org/cgibin/piece-info.cgi?id=378
라이선스: Public Domain · SunoScore가 출처 원본 악보로 다시 조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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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음원도 악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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